2022. 09. 09 (금)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전을 구워 제공하였어요.
코로나로 인해 외출, 외박도 어렵고 면회도 비대면 면회로 진행되어 자녀들과 같이 식사도 못하시고 명절을 함께 보내지 못해 서운해 하셨는데, 그 서운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어 주기 위해 원장님이하 여러 직원들이 모여 명절 분위기를 냈어요
코로나가 얼른 사라져서 다같이 모여 옛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그날이 얼른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