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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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공지사항

성산복지재단 0 2979
<5월 이야기> 아마도 연중에 행사와 기념일이 가장 많은 달이 5월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동안의 일상에서 모처럼 벗어나 직장동료들끼리 재충전을 위하여 휴식을 취하고 여유로운 시간들을 보내라는 1일 근로자의 날을 위시하여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비젼을 심어주라는 5일 어린이 날 집안의 어른들을 찾아뵙고 위로와 감사를 전해 드리라는 8일 어버이 날 평소 찾아뵙기 힘든 은사님을 찾아 인생의 참뜻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라는 15일 스승의 날 이제 미성년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책임과 의무를 짊어진 채 보다 큰 바다를 향하여 거침없이 항해하라는 18일 성년의 날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하고 백년해로(百年偕老)를 약속하며 부부의 정을 돈독히 하라는 21일 부부의 날까지.. 5월 한달에 몰려있는 이 모든 날들이 사람과 관련된 날들입니다. 세상에 人間事보다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렇게 잔잔하게 흩어보니 왜 5월을 가정의 달이라 명명(命名)하는지 그 의미를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 근로자의 날 5/1(금) 근로자를 위로하고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제정된 근로자의 날입니다. 이제 사회복지시설도 해를 거듭할수록 근로환경이 좋아져서 시설종사자들도 근로자로서의 권위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받고 근로자로서 하루를 편히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등급판정 5/7(목) 우리 집에서 생활하고 계신 모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등급판정을 받는 날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등급판정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등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요양등급 재판정을 결정하게 됩니다. 지난 1년동안 시설에서의 생활을 점검해 보는 날이기도 합니다. □ 어버이 날 큰 잔치 5/8(금)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최근 좋지 않은 경제사정으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날을 보내는 가정들이 많아졌습니다. 가정의 가장(家長)이 흔들리면서 자녀들에 대한 관심도 벅찰뿐 아니라 부모님을 부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모시고 있는 어르신 뿐 아니라 주변에서 어렵고 힘들게 사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큰 잔치를 베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 장애노인 1일 나들이 5/12(화) 시설 내 장애어르신을 위한 날입니다. 평소 거동이 불편하시기에 바깥출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날 만큼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나들이를 다녀오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장애어르신을 위한 나들이를 위해 장애인특수버스를 대여하여 경남 밀양 솔밭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다녀올까 합니다. □ "09년 은빛 어울마당 큰잔치 5/14(목) 대구 달서구청에서 주최하고 달서구노인복지시설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은빛어울마당 큰잔치가 웨딩알리앙스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는 효수기(孝手記)낭독 및 세족식(洗足式)도 베풀어지며 레크레이션 및 축하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잔치에 저희 집의 어르신들도 많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물리치료사 Work- shop 5/20(수)~22(금)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에서는 직능별 전문화교육으로 물리치료사 연수를 2회에 걸쳐 실시합니다. 본 시설에서는 강원도 속초에서 실시되는 2차 Work shop에 담당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노인재활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프로그램 및 전문화교육에 참가하고자 합니다. □ 제19회 대구노인복지시설 효도여행 5/21(목) 대구노인복지시설협회에서는 대구광역시의 협찬으로 시설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여행을 실시합니다. 이번 여행은 경북 성주의 성밖 숲으로 다녀올 예정이며 어르신 노래자랑도 개최됩니다. 각 시설별로 끼있는 어르신들의 신명나는 발표무대가 될 것입니다. 우리도 어르신을 발굴하여 입상에 도전해보겠습니다. □ 실습과 자원봉사 연중 계속되는 요양보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의 실습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봉사가 계속 이어집니다. 무엇보다도 주말에 중 · 고등학생들의 자원봉사를 위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집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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