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공지사항
성산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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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00:00
<12월 이야기>
요즘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로
나라가 또 다시 시끌벅적 해졌습니다
한미FTA는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의 입장에서
특히 그 중에서도 미국에 수출하는 양이
절대적으로 많은 상황에서는 한미 FTA를 체결하면
당장 수출에는 청신호가 켜지겠죠
수출이 잘 되니까 국내 경제성장률은 그만큼 증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국내의 경우 해외자본 투자 증가와 산업활성화
그로 인한 일자리 증가도 예상되는 일입니다
또한 정치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
이번 FTA 체결은
한미동맹관계의 개선을 가져올 뿐 아니라
대한민국이 동북아의 허브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는 협정입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추운겨울에 물대포를 맞아가며 죽어라 하고
한미 FTA협정을 반대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아마도 이렇습니다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의 경우를 보면
한미 FTA의 실패는 불을 보듯 뻔하다는 것입니다.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로
혜택을 본 국가는 결국 미국뿐이죠.
캐나다도 당초 복지 정책을 실현하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고 실업자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멕시코의 경우에는 국민의 상당수가
극빈층 또는 저소득층으로 전락해버리고
소수의 부자만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합니다.
그리고 한미 FTA에서 미국이 주장하는 선결조건
즉, 스크린쿼터 축소 내지는 폐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약가(藥價)재조정 중지,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완화를 따를 경우
문화마저 종속당할 것이고 공공서비스 등
사회기반이 무너지게 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죠.
뭐든지 이윤이 남는 것이 서로가 원하는 것임이 확실한데
현재 우리나라에 불리하게 적용되어있는 것을 알고
그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찬성? 반대? 어느 쪽인가요?
□ 자장면 무료급식
12/6(화) 한국중식봉사 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 달서구협회에서는 우리 집의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자장면 무료급식행사를 진행합니다. 우리집의 어르신들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행사가 뜻깊은 날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김장담그기
12/7(수) ~ 9(금) 이제 어느덧 동절기 준비를 해야할 때입니다. 예전부터 이맘때면 집집마다 겨우내 먹을 김장과 땔감을 준비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전 직원이 동참하여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동절기를 준비하는 이번 행사에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기다리겠습니다.
□ 고향땅 밟기
12/15(목) 고향땅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올해 마지막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려 합니다. 경남산청으로 떠나게 될 이번 행사는 고향을 두고 온 어르신들을 모시고 과거로의 여행을 즐겨볼까합니다. 모쪼록 추억이 깃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하반기 프로그램 종강
12/16(금) 그 동안 어르신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며 삶의 활기를 팍팍 넣어드리고자 실시했던 하반기 프로그램이 오늘부터 방학에 들어갑니다. 새해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많이 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생신잔치
12/21(수) 어르신들의 어르신들을 위한 날입니다. 이번 생일상은 보다 푸짐하게 준비해서 어르신들의 생신축하도 해드리고 한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도 달래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성탄절
12/25(주일) “너희 중에 죄없는 사람은 돌로 저 여인을 내리쳐라“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오늘은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금 이 시간 주님이 세상에 계신다면 뭐라 말씀하실까요?
□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12/26(월) ~ 31(토) 우리 지역내 어려운 가정을 찾아보는 시간입니다. 매년 연말이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 어르신여러분들과 직원들의 동참을 기대하겠습니다. 알뜰살뜰 모아진 성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 시설운영위원회
12/27(화) 그 동안 시설운영에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운영위원님들을 모시고 지난 1년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시설운영에 대한 결과도 함께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위한 고언도 많이 참고하고자 합니다. 운영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고대하겠습니다.
□ 종무식
12/30(금) 또 다시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우리 모두에게 뜻깊고 의미있는 날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슬프고 괴로운 일들은 빨리 털어버리고 오직 기쁜 일 좋은 일만을 추억 속에 담아두며 새로운 한해를 기다리렵니다.
□ 자원봉사 및 실습
- 양지봉사회 이·미용 봉사 12/6(화)
- 대한적십자 진천동 희망봉사회: 12/4(주일), 12/18(주일) 오전9시부터
- 계명대학교 간호대학 실습 : 12/5(월)~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