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원예교실 프로그램 최고관리자 0 1 2시간전 오늘 주간보호센터에서는 화사한 천상초를 심으며 봄 기운을 미리 만끽해 보았습니다.커다란 화분에 천상초를 정성스레 옮겨 심고, 어르신들의 성함이 적힌 예쁜 팻말과 아기자기한 피규어로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했는데요. 옆에 계신 어르신과 흙을 나누고 꾸미는 방법을 의논하며, 센터 안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소통의 꽃이 피어났습니다.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시간! 서로 돕고 마음을 나누며 완성한 화분처럼, 우리 어르신들의 하루도 오늘처럼 늘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